구강암 환자 또는 여러가지 이유로 입이 잘 안 벌어지는 경우 정상적인 식사와 정상적인 발성을 위해 적당한 양의 입 벌어짐은 꼭 필요합니다. 이러한 입 벌어짐의 한계를 가지는 것을 개구장애라고 하고 이러한 개구장애 환자에게 입 벌어짐을 도와드리는 목적으로 이 클리닉이 개설 되었습니다.

세계 최초 개인 맞춤 개구기의 개발로 각자 자기 구강 내 상황에 적당한 맞춤 개구기를 사용하여 집에서 스스로 매일 조금씩 입 벌어짐을 숫자로 확인하면서 입 벌어짐의 양을 늘려 입 벌어짐의 증가를 느낄 수 있으며, 집에서 스스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시 원상 복귀 되지 않도록 환자 스스로가 조절이 가능합니다. 개인 맞춤 개구기의 개발 환자마다 개구장애의 유형이 매우 다양하고 입 벌어짐의 양도 다르고 남아있는 치아의 위치와 치아의 건강도 또한 치아가 많고, 병원에서 실시하는 방법들이 효과를 본다고 하여도 집에 돌아가서 몇 일이 지나면 다시 원상 복귀 되는 경우가 많아서, 환자 스스로 각자 집에서 할 수 있는...